| 제목 | NDF, 1,427.40/ 1,427.60원…5.35원↓ |
| 일시 | 2022-10-26 07: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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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7.40/ 1,427.60원…5.3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26 │ 1,427.50 │ 1,427.40 │ 1,427.6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3.10원) 대비 5.35원 내린 셈이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로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0대 후반으로 내렸다. 위안화 약세도 다소 진정됐다. 전일 7.37위안까지 올랐던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위안으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는 급등했고 미 국채 금리는 급락했다. 10년물 금리는 4.1%대로 15bp가량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867엔에서 147.9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69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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