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8.30/ 1,428.50원…11.05원↓(재송) |
| 일시 | 2022-10-24 07: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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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8.30/ 1,428.50원…11.05원↓(재송)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22 │ 1,428.40 │ 1,428.30 │ 1,428.5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1일 밤 1,428.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9.80원) 대비 11.05원 내린 셈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로 위험선호 심리가 살아났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설에서 "지금이 속도 조절(Step-down)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할 때"라고 말했다. 연준의 긴축 속도 조절 기대로 달러는 약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111.8선으로 내렸다. 뉴욕 증시는 급등했고 미 국채 금리는 상승세도 제한됐다. 달러-엔 환율은 급락했다. 일본은행(BOJ)이 대규모 달러 매도 개입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151.9엔까지 상승했던 달러-엔 환율은 146엔대 초반까지 급락했다. 이후 낙폭을 소폭 되돌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410엔에서 147.6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62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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