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 흐름 연동하며 보합권…1.00원↓ |
| 일시 | 2022-10-21 09:5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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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 흐름 연동하며 보합권…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430원대 초중반 보합권에서 달러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44분 현재 전장 대비 1.00원 내린 1,432.3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장 대비 0.90원 하락한 1,432.40원에 개장했다. 간밤 혼조를 보인 달러 가치를 반영하며 소폭 하락 출발했다. 개장 이후 달러-원은 달러 흐름에 연동하며 약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장초반 달러-원은 글로벌 달러 흐름에 연동해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호가가 얇다 보니 변동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수급상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코스피는 0.06% 내렸고 외국인 투자자는 91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달러-엔 환율은 BOJ의 개입 경계감 속에서도 150엔을 유지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1엔 오른 150.19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08달러 내린 0.97732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53.53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7.26원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위안대로 상승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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