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30.50/ 1,431.00원…2.30원↓ |
| 일시 | 2022-10-21 07:15:48 |
|
NDF, 1,430.50/ 1,431.00원…2.3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21 │ 1,430.75 │ 1,430.50 │ 1,431.0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0.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3.30원) 대비 2.3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 가치는 혼조를 보였다.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사임하면서 파운드화가 강세를 보이고 달러가 하락했지만, 달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에 연동하며 이내 반등했다. 미 국채 금리는 급등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금리 인상 발언이 이어지며 10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4.24%까지 올랐다.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준수한 실적에도 국채 금리 급등에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150엔 선을 돌파했다.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940엔에서 150.1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87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10월21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연준 고강도긴축 지속 전망…주식·채권↓ 달러 혼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