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4.80/ 1,425.20원…2.70원↑ |
| 일시 | 2022-10-19 07: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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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4.80/ 1,425.20원…2.7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19 │ 1,425.00 │ 1,424.80 │ 1,425.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2.70원) 대비 2.70원 오른 셈이다. 달러가 위험 선호 심리에 약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12선을 밑돌았다. 다만 달러-원은 달러-위안(CNH)에 연동하며 소폭 상승했다. 달러-위안(CNH)은 7.22위안대로 올랐다.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로 상승세를 지속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보였다. 미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4%대를 유지했다. 잉글랜드은행(BOE)은 오는 11월 1일부터 보유 국채를 매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정부의 예산안 발표가 10월 31일에 예정된 점을 고려해 하루 밀렸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132달러를 기록했다. 엔화는 BOJ 개입 경계감 속에서도 약세를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8.900엔에서 149.2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62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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