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30.30/ 1,430.70원…0.30원↓ |
| 일시 | 2022-10-14 07:0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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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30.30/ 1,430.70원…0.3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14 │ 1,430.50 │ 1,430.30 │ 1,430.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1.30원) 대비 0.30원 내린 셈이다. 달러가 약세로 급반전했다. 달러 인덱스는 112.4선으로 내렸다. 달러는 간밤 발표된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113.9선까지 상승했으나 영국 정부가 감세안을 전면 철회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다만 높은 인플레이션에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엔화 가치는 32년 만의 최저치를 경신했다. 뉴욕 증시는 물가 우려에 급락 출발했다가 급등 마감했다. 영국 정부의 감세안 철회 소식이 위험자산의 약진을 이끌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6.830엔에서 147.2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770달러를 나타냈다. 파운드-달러 환율은 1.1332달러를 기록했고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761위안을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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