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3.80/ 1,424.20원…12.35원↑ |
| 일시 | 2022-10-08 08:34:13 |
|
NDF, 1,423.80/ 1,424.20원…12.3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08 │ 1,424.00 │ 1,423.80 │ 1,424.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4.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2.40원) 대비 12.35원 오른 셈이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며 달러-원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달러 인덱스는 112대 후반까지 올랐다. 간밤 발표된 미국 9월 고용보고서에서 탄탄한 고용시장이 재확인되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긴축 우려를 키웠다. 미국의 9월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소폭 둔화했지만 나쁘지 않은 수치를 보인데다 실업률은 다시 낮아지며 연준 긴축에 힘을 실었다. 이에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급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3.8%나 밀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990엔에서 145.3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38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
다음글
|
비은행권도 7조원 '이상 외화송금'…선물·증권사로 조사 확대 |
이전글
|
[다음주 경제] 금통위 기준금리 빅스텝 여부에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