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9월 외환보유액 1조2천380억 달러…환시개입에 감소폭 사상 최대(상보) |
| 일시 | 2022-10-07 09: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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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9월 외환보유액 1조2천380억 달러…환시개입에 감소폭 사상 최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일본의 외환보유액이 환시 개입의 영향으로 사상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일본 재무성은 지난 9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1조2천380억5천600만 달러라고 7일 발표했다. 전월 외환보유액과 비교하면 540억1천600만 달러 감소한 것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사상 최대 감소폭이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일본 외환당국이 지난달 22일 환시 개입을 진행한데다 미국의 금리 상승으로 미국채 평가액이 줄어든 탓이라고 설명했다. 일본의 외환보유액은 유가증권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밖에 예금과 금,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등으로 구성된다. jw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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