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07.30/ 1,407.70원…5.75원↑ |
| 일시 | 2022-10-07 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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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07.30/ 1,407.70원…5.7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07 │ 1,407.50 │ 1,407.30 │ 1,407.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0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2.40원) 대비 5.75원 오른 셈이다. 미국 비농업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가 강세로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2대로 올라섰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들이 매파적인 입장을 재차 드러내며 달러 매수세를 자극했다. 파운드화 가치는 하락했다. 국제신용평가사들이 잇따라 영국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한 영향으로 풀이됐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553엔에서 145.1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790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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