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5.80/ 1,416.20원…6.50원↑ |
| 일시 | 2022-10-06 07: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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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5.80/ 1,416.20원…6.5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06 │ 1,416.00 │ 1,415.80 │ 1,416.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1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0.10원) 대비 6.5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가 강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다시 111선 위로 올랐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가 매파적 발언을 지속하며 달러 강세를 지지했다.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는 하루 200만 배럴 감산에 합의했다. 미국 8월 무역 적자는 전월 대비 31억 달러(4.3%) 감소한 674억 달러를 기록했다. 다섯 달 연속 감소세이며 15개월 만에 최저치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고 뉴욕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094엔에서 144.6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85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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