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5.80/ 1,416.20원…9.85원↓ |
| 일시 | 2022-10-05 07: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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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5.80/ 1,416.20원…9.8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10-05 │ 1,416.00 │ 1,415.80 │ 1,416.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1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26.50원) 대비 9.85원 내린 셈이다. 간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조절론이 부상하며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0.2선으로 내렸다. 전일 호주중앙은행(RBA)이 경기 둔화를 이유로 시장 예상과 달리 금리를 25bp만 인상하며 주요국 중앙은행의 '피벗' 기대감이 살아났다. 미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고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반등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04위안으로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799엔에서 144.09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9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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