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9.80/ 1,430.20원…8.30원↓ |
| 일시 | 2022-09-30 07: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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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9.80/ 1,430.20원…8.3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30 │ 1,430.00 │ 1,429.80 │ 1,430.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8.90원) 대비 8.30원 내린 셈이다. 달러가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1대로 내려왔다. 잉글랜드은행(BOE)의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11월 초 기준금리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해 파운드화 가치가 상승했다. 유로화도 반등했다. 독일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년 대비 10.0%, 전월 대비 1.9% 급등한 영향이다. 달러-위안(CNH)은 반락했다. 중국인민은행(PBOC)이 국영은행에 달러 매도 준비를 위해 달러를 확보하라고 주문했다는 소식이 위안화 반등을 이끌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4.651엔에서 144.4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82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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