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달러·키위달러, 위안화 급락 여파로 장중 2020년 이후 최저(상보) |
| 일시 | 2022-09-28 12: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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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달러·키위달러, 위안화 급락 여파로 장중 2020년 이후 최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위안화 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짐에 따라 호주달러와 뉴질랜드 달러(키위달러)도 크게 밀리며 모두 2020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한국시간으로 28일 오후 12시34분 현재 호주달러는 전장대비 달러당 0.0026달러(0.40%) 하락한 0.6407달러에 거래됐다. 호주달러는 앞서 0.5%가량 밀리며 0.6389달러까지 떨어졌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이는 2020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같은 시간 뉴질랜드달러는 달러당 0.0038달러(0.67%) 내린 0.5593달러에 움직였다. 뉴질랜드달러는 앞서 0.5565달러로 1%가량 떨어지며 장중 2020년 3월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달러-위안이 역내외에서 모두 7.2위안을 돌파하며 급격한 약세를 나타낸 것이 호주달러와 뉴질랜드달러의 하락을 견인한 것을 보인다. smjeo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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