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모닝브리핑](9월28일) |
| 일시 | 2022-09-28 07: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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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모닝브리핑](9월28일) *9월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43%↓ S&P500 0.21%↓ 나스닥 0.25%↑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8.90bp 상승한 3.966%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날보다 1.79달러(2.33%) 오른 배럴당 78.50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최근 크게 하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출발했으나,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혼조세 마감. 미 국채 가격 혼조세. 영국 국채 매도세와 파운드화 약세 여파가 계속되면서, 미 국채수익률은 엇갈린 흐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당국자들의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금리인상 강조 발언도 이어지면서 미 국채수익률 지지. 달러화, 전반적인 강세 흐름 지속. 연준이 무자비할 정도로 매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점쳐진 까닭. 영국 파운드화는 사상 최저치까지 곤두박질친 뒤 강보합권으로 회복.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OE)이 긴급하게 구두 개입에 나선 영향. 뉴욕 유가는 허리케인 '이언(Ian)'이 북상하면서 멕시코만 일대 원유 생산업체들의 가동중단 영향으로 상승. *업종/종목 요약 △ S&P500지수 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부동산 관련주가 1% 이상 하락했고, 에너지, 임의소비재 관련주는 상승. 전기차 업체 루시드의 주가는 투자회사 캔터 피츠제랄드가 회사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2% 이상 상승. 렌터카업체 허츠의 주가는 회사가 석유업체 BP와 전기차 충전소 개발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4% 이상 상승. *주요뉴스 -BOE 수석 연구원 "상당한 통화정책 대응 필요"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물가목표 조정 나쁜 생각…1970년대 되풀이 말아야" -영국 30년물 국채금리 5% 돌파…2002년 이후 최고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준, 적절·공격적 속도…과잉긴축 위험 인지"(상보) -캐시 우드 "테슬라·로쿠·비트코인에 여전히 강세 의견" -파월 "스테이븐코인 발행사 규제에 연준 역할 필요" -美 8월 신규주택 판매 전월比 28.8% 증가…월가 예상 상회 -美 9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0…전월보다 개선(상보) -애플 부품 공급사 '자빌' 강세…실적 예상치 상회·자사주 매입 -월가, 페덱스 목표주가 '반 토막'…맥도날드에 '주의' -전문가 "BOE, 외환보유액 부족…환시 개입 피할 것" -고급형 전기차 기업 루시드,강세…월가 잇단 긍정 평가 -美 9월 소비자신뢰지수 108…두 달째 상승세 -파운드·길트 숏으로 대박난 英 헤지펀드 "여전히 인플레 과소평가" -시카고 연은 총재 "나의 금리 전망은 중간값과 대체로 같아" -美 7월 전미 주택가격지수 15.8%↑…상승률 역대 최고속 둔화 -美 8월 내구재수주 전월보다 0.2%↓…2개월 연속 감소 -서머스 "英 감세안 아주 무책임해…전이 위험 있을 것"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호주 RBA 지급결제시스템 이사회 연간 보고서 채택 ▲0850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0900 뉴질랜드 9월 ANZ 기업신뢰지수 ▲0935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1030 호주 8월 소매판매 ▲1500 독일 10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1600 태국 기준금리 발표 ▲1615 EU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미국지표/기업실적 ▲2135 미국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2300 미국 8월 잠정주택판매 ▲2300 미국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2315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지역 은행 리서치 컨퍼런스 환영사 ▲0000(29일) 미국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지역 은행 리서치 컨퍼런스 연설 ▲0030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0300 영국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런던정경대학 Q&A 세션 참여 ▲0500 미국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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