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9.80/ 1,430.20원…0.50원↓ |
| 일시 | 2022-09-27 07:2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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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9.80/ 1,430.20원…0.5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27 │ 1,430.00 │ 1,429.80 │ 1,430.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1.30원) 대비 0.5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달러 인덱스는 114대를 유지했다. 영국 재정 우려와 파운드화 폭락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은 이어졌다. 뉴욕증시는 하락세를 지속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올해 들어 최저치를 경신했고, 다우지수는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해 약세장에 진입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에 육박하며 2010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역외 달러-위안(CNH)은 7.17위안대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파운드-달러는 1.06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880엔에서 144.6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609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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