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8.60/1,418.70원…10.20원↑(재송) |
| 일시 | 2022-09-26 07:00:01 |
|
NDF, 1,418.60/1,418.70원…10.20원↑(재송)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26 │ 1,418.65 │ 1,418.60 │ 1,418.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3일 밤 1,418.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9.30원) 대비 10.20원 오른 셈이다. 독보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가 재부상하며 달러 가치는 20년 만에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연준은 점도표를 대폭 상향 조정하며, 올해 남은 두 번의 회의에서 100bp~125bp 금리 인상을 예고해 둔 상태다. 반면 파운드화와 유로화, 엔화 등 다른 주요 통화는 부진했다. 영국 정부가 대규모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책을 발표하면서 파운드화는 달러당 1.08달러대에 거래되는 등 37년 만의 최저치로 추락했다. 이달 잉글랜드은행(BOE)이 금리를 50bp 인상한 데 그친 실망감도 작용했다. 유로화도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했고, 엔화도 약세 흐름을 재개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2.227엔에서 143.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696달러를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도 긴축 여파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3만선 아래로 떨어지며 6월의 저점을 하향 돌파해 마감했다. ybnoh@yna.co.kr |
|
다음글
|
[오늘의 채권ㆍ외환 메모](9월26일) |
이전글
|
1,410원 육박하는 환율…원화 실질가치는 2010년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