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8.60/1,418.70원…10.20원↑ |
| 일시 | 2022-09-24 08: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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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8.60/1,418.70원…10.2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24 │ 1,418.65 │ 1,418.60 │ 1,418.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18.65원에 최종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9.30원) 대비 10.20원 오른 셈이다. 독보적인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 우려가 재부상하며 달러 가치는 20년 만에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연준은 9월 회의 점도표를 대폭 상향 조정하며, 올해 남은 두 번의 회의에서 100bp~125bp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반면 파운드화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영국 정부가 대규모 재정정책을 통한 경기부양책을 발표하면서 파운드화는 달러당 1.08달러대에 거래되는 등 37년 만의 최저치로 추락했다. 이달 잉글랜드은행(BOE)이 금리를 50bp 인상한 데 그친 실망감도 작용했다. 유로화는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했고, 엔화도 약세 흐름을 재개했다. 달러 인덱스는 한때 113.236까지 치솟으며 113대로 급등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2.227엔에서 143.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696달러를 나타냈다. 글로벌 증시는 긴축 여파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3만선 아래로 떨어지며 6월의 연저점을 하향 돌파했다. ybn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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