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1.10/ 1,391.50원…3.10원↑ |
| 일시 | 2022-09-21 07: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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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91.10/ 1,391.50원…3.1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21 │ 1,391.30 │ 1,391.10 │ 1,391.5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1.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9.50원) 대비 3.10원 오른 셈이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두고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10대로 재진입했고 역외 달러-위안(CNH)도 7.03위안대로 상승했다. 고강도 긴축 우려에 미 국채 수익률은 가파르게 올랐다. 2년물 미 국채 수익률은 한때 4%를 넘었고, 10년물 수익률은 3.6%까지 고점을 높였다.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300엔에서 143.7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7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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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모닝브리핑] (9월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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