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9.90/ 1,390.10원…0.25원↑ |
| 일시 | 2022-09-15 07:1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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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9.90/ 1,390.10원…0.2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15 │ 1,390.00 │ 1,389.90 │ 1,390.1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0.90원) 대비 0.2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 추가 강세가 제한됐다. 달러 인덱스는 109선 중반으로 내려왔다. 매파 연방준비제도(연준·Fed)에 대한 우려는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미국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1% 하락하며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한 점도 달러 강세를 제한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8.7% 올랐지만, 전월치 9.8% 상승과 비교해 상승 폭이 크게 둔화했다. 뉴욕증시는 전일 폭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반등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730엔에서 143.18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78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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