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4.20/ 1,374.40원…5.65원↓ |
| 일시 | 2022-09-13 07:1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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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4.20/ 1,374.40원…5.6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13 │ 1,374.30 │ 1,374.20 │ 1,374.4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4.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0.80원) 대비 5.65원 내린 셈이다. 달러 인덱스가 한때 107.8까지 내리면서 지난 8월 26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약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이달 75bp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가격에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8월 기대 인플레이션 조사에서 1년 인플레이션이 5.7%를 기록하며 전월의 6.2%에서 0.5%포인트 하락한 점도 달러 약세를 지지했다.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 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360엔에서 142.83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22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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