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3.50/ 1,373.80원…9.75원↓ |
| 일시 | 2022-09-08 07:2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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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3.50/ 1,373.80원…9.7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08 │ 1,373.65 │ 1,373.50 │ 1,373.8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3.6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4.20원) 대비 9.7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가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9선 중반으로 내려왔다. 유럽중앙은행(ECB)의 75bp 금리 인상 기대에 유로-달러는 '패리티'를 회복했다. 유로존의 계절 조정 기준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난 것도 유로화 반등을 지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 보면 유로존의 2분기 GDP는 4.1% 증가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경기 판단을 보여주는 베이지북은 미국의 미래 성장 전망은 약해졌다고 평가했다.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높지만, 일부 지역에서 완화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했다. 연준 고위 고위관계자들의 매파 발언은 이날도 이어졌다. 미 국채 수익률은 반락했고 뉴욕증시는 반등에 성공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3.976엔에서 143.7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0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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