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7.50/ 1,377.90원…6.65원↑ |
| 일시 | 2022-09-07 07:1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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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7.50/ 1,377.90원…6.6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07 │ 1,377.70 │ 1,377.50 │ 1,377.9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7.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1.70원) 대비 6.6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 초강세가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10선으로 올라섰다. 달러-원 1개월물도 장중 1,380원대까지 오르기도 했다. 엔화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면서 엔화 약세를 부추겼다. 달러-엔 환율은 한때 143엔까지 상승했다. 유로화와 위안화의 약세도 이어졌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장중 6.98위안까지 상승했다.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 모두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1.140엔에서 142.8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07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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