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41엔 돌파…통화정책 차별화 심화(상보) |
| 일시 | 2022-09-06 15:16:31 |
달러-엔 141엔 돌파…통화정책 차별화 심화(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호주 금리인상에 141엔을 돌파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12분 달러-엔 환율은 0.37% 오른 141.059엔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141.166엔까지 올라 1998년 8월 31일(장중 고가 142.040엔) 이후 최고치를 다시 썼다.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한 여파로 호주 국채금리가 오른 데 이어 미국 국채금리도 상승하면서 달러-엔이 오후장 후반 급등했다. 일본은행이 초완화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데 반해 미국, 호주 등 해외 중앙은행은 긴축 속도를 높여 정책 차별화가 심화하고 있다. 7일에는 캐나다중앙은행이, 8일에는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금리를 결정한다. 시장에서는 두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75bp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외환] 원/달러 환율 0.3원 오른 1,371.7원(마감) |
이전글
|
[도쿄증시-마감] 닛케이, 엔화 급락 속 강보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