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9.80/ 1,370.20원…0.75원↓ |
| 일시 | 2022-09-06 07:2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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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9.80/ 1,370.20원…0.7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06 │ 1,370.00 │ 1,369.80 │ 1,370.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1.40원) 대비 0.7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미국 노동절로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유로화 가치가 반등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20년래 최저치인 0.987달러까지 내린 데서 0.994달러 수준까지 올랐다. 달러 인덱스는 109선 중후반대로 내렸다. 중국인민은행(PBOC)은 오는 9월 15일부터 금융기관의 외화 지급준비율을 8%에서 6%로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6.95위안대까지 상승한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소폭 내려 6.94위안대에서 움직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0.39엔에서 140.5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40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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