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원/달러 환율 1,370원 돌파…코스피 장중 2,400선 깨져 |
| 일시 | 2022-09-05 15:3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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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70원 돌파…코스피 장중 2,400선 깨져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코스피가 5일 환율 급등 영향으로 하락해 장중 한때 2,400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73포인트(0.24%) 내린 2,403.6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66포인트(0.03%) 오른 2,410.07로 개장해 장중 2,424.77까지 올랐다가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에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다. 장중 2,392.63까지 떨어졌다가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코스피가 장중 2,4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 7월 27일 이후 한 달여만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8원 오른 1,371.4원에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009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1,370원을 돌파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4.45p(1.84%) 내린 771.43에 거래를 마쳤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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