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62.20/ 1,362.60원…0.45원↑(재송) |
| 일시 | 2022-09-05 07:0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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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62.20/ 1,362.60원…0.45원↑(재송)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05 │ 1,362.40 │ 1,362.20 │ 1,362.6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일 밤 1,362.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62.60원) 대비 0.45원 오른 셈이다. 미국 8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하며 달러화가 혼조를 보였다. 8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은 31만5천 명 증가했다. 전문가 예상치 31만8천 명 증가에 대체로 부합했다. 다만 전월치 52만6천 명 증가에는 크게 못 미쳤다. 미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긴축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됐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0.331엔에서 140.120엔으로 소폭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60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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