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獨 7월 무역흑자 54억 유로…예상치 48억 유로(상보) |
| 일시 | 2022-09-02 17:0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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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7월 무역흑자 54억 유로…예상치 48억 유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독일이 지난 7월 예상을 웃도는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2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독일의 7월 무역수지는 54억 유로 흑자를 나타냈다. 시장의 예상치 48억 유로 흑자를 웃돌았다. 같은 달 수출은 전월 대비 2.1% 줄었고, 수입은 전월 대비 1.5% 감소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여파가 독일 무역에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ING는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7월 수출 감소는 3분기 경제가 약한 기반에서 출발했음을 시사한다"며 "무역은 더 이상 독일의 성장 동력이 아니라 성장의 걸림돌이 됐다"고 말했다. ygjung@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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