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1.90/ 1,342.10원…5.05원↑ |
| 일시 | 2022-09-01 07: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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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1.90/ 1,342.10원…5.0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9-01 │ 1,342.00 │ 1,341.90 │ 1,342.1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7.60원) 대비 5.05원 오른 셈이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인사가 매파적 발언을 이어가며 긴축 경계감이 이어졌다. 유로존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9.1%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의 8.9%와 전문가 예상치 8.9%를 모두 상회했다. 이에 내달 유럽중앙은행(ECB)이 공격적인 긴축을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커졌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9위안 선에서 등락했다. 뉴욕증시는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8.47엔에서 138.9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52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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