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49.50/ 1,349.90원…3.60원↑ |
| 일시 | 2022-08-31 07: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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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49.50/ 1,349.90원…3.6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31 │ 1,349.70 │ 1,349.50 │ 1,349.9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49.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46.70원) 대비 3.60원 오른 셈이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관계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긴축 경계감이 이어졌다. 미국 백악관은 내달 2일에 발표되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욕증시 주요 주가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8.504엔에서 138.7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15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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