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4.30/1,334.70원…0.25원↓ |
| 일시 | 2022-08-26 07: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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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4.30/1,334.70원…0.2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26 │ 1,334.50 │ 1,334.30 │ 1,334.7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34.50원에 최종 호가했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5.20원) 대비 0.25원 내린 셈이다. 잭슨홀 회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연설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달러가 그동안의 강세를 다소 되돌리는 흐름을 나타냈다. 파월 의장이 지속적인 긴축 필요성을 강조할 수 있지만, 최근의 달러 급등으로 이 가능성이 상당폭 가격에 반영됐다는 인식도 제기된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480엔에서 113.52엔으로 소폭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0.9973달러를 나타냈다. jw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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