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35.30/ 1,335.50원…10.00원↑(재송) |
| 일시 | 2022-08-22 07: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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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35.30/ 1,335.50원…10.00원↑(재송)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22 │ 1,335.40 │ 1,335.30 │ 1,335.5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하며 연고점을 재차 경신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9일 밤 1,335.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5.90원) 대비 10.00원 오른 셈이다. 매파 연방준비제도(연준·Fed)를 재확인하며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8선에 올라서며 10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준 고위 관계자들은 매파 발언을 이어가며 달러 매수세를 자극했다. 미 국채 수익률은 급등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270엔에서 136.8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40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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