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존 6월 경상수지 40억 유로 흑자…전월 적자에서 반등 |
| 일시 | 2022-08-19 17:4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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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6월 경상수지 40억 유로 흑자…전월 적자에서 반등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경상수지가 6월 들어 반등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유로존 6월 경상수지가 40억 유로 흑자로 집계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전월 경상수지는 40억 유로 적자에서 70억 유로 적자로 수정됐다. 6월 기준 12개월 누적 경상수지는 1천120억 유로로 집계됐다.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0.9% 수준이다. 전년 동기간 누적 경상수지 3천610억 유로(GDP 대비 3.1%)에는 못 미쳤다. 자본계정에서 유로존 거주자의 12개월 누적 해외 순투자 규모는 1천350억 유로로 집계됐다. 비거주자의 유로존 투자 규모는 550억 유로로 집계됐다. ![]() spna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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