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26.50/ 1,327.00원…6.60원↑ |
| 일시 | 2022-08-19 07: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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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26.50/ 1,327.00원…6.6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19 │ 1,326.75 │ 1,326.50 │ 1,327.0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하며 연고점인 1,326.70원을 경신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6.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20.70원) 대비 6.6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간밤 1,328.9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전일 발표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통화정책 의사록을 소화하며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도 이어지며 달러 강세를 견인했다. 미국채 수익률은 하락했고 뉴욕증시 3대지수는 모두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5.223엔에서 135.9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087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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