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0.90/ 1,311.10원…3.40원↑ |
| 일시 | 2022-08-17 07: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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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0.90/ 1,311.10원…3.4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17 │ 1,311.00 │ 1,310.90 │ 1,311.1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8.10원) 대비 3.40원 오른 셈이다. 달러 가치가 혼조를 보였다. 유로-달러가 천연가스 공급 우려로 장중 1.01달러 초반까지 급락했지만, 이란의 핵합의 복원이 진전될 수 있다는 소식에 반등한 영향이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6.79위안대에서 움직이며 진정세를 보였다. 미국채 수익률은 상승했고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320엔에서 134.2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7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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