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경제 우려] 역외 달러-위안, 경기 둔화 우려 속 안정 되찾아 |
| 일시 | 2022-08-16 10:27:45 |
|
[中 경제 우려] 역외 달러-위안, 경기 둔화 우려 속 안정 되찾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1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6분 현재 역외 달러-위안은 전장 대비 0.02% 내린 6.8112위안을 기록했다. 전날 1% 넘게 급등했던 달러-위안 환율이 보합권에서 안정을 되찾은 것이다. 달러-위안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의미다. 15일 달러-위안 환율은 장중 최고 6.8199위안까지 뛰어 지난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인민은행의 깜짝 정책금리 인하에도 7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1~7월 도시지역 고정자산투자(FAI)는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전날 위안화 가치는 약세를 보였었다. jwyoon@yna.co.kr |
|
다음글
|
위안화 0.47% 절하 고시… 6.7730위안(상보) |
이전글
|
7월 美 동부행 수출 컨테이너 운송비 64% 증가…중국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