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13.40/ 1,313.60원…11.65원↑ |
| 일시 | 2022-08-16 07: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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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13.40/ 1,313.60원…11.6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16 │ 1,313.50 │ 1,313.40 │ 1,313.6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1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2.40원) 대비 11.65원 오른 셈이다. 위안화 가치가 급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81위안대로 올라섰다. 중국의 7월 산업생산 등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하며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가 커졌다. 지표 발표 전 인민은행(PBOC)이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와 역환매조건부채권(역레포) 금리를 깜짝 인하한 점도 위안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했다. 미국채 수익률은 경기 둔화 우려에 채권 매수세가 몰리며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에도 상승세를 유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250엔에서 133.3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159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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