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00.80/ 1,301.20원…0.85원↓ |
| 일시 | 2022-08-13 08:0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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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00.80/ 1,301.20원…0.85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8-13 │ 1,301.00 │ 1,300.80 │ 1,301.2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02.40원) 대비 0.85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 가치는 미국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매파적 통화 행보를 강화할 것으로 점쳐지며 강세를 보였다. 다만 달러-원은 위안화에 연동하며 소폭 내렸다. 뉴욕증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다. 미국채 수익률은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340엔에서 133.5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57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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