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인플레 완화] 웰스파고 "연준 9월 75bp 인상 전망" |
| 일시 | 2022-08-11 11:18:48 |
|
[미 인플레 완화] 웰스파고 "연준 9월 75bp 인상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미국 금융기관 웰스파고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했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 회의에서 큰 폭의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웰스파고는 10일(현지시간) 배포한 자료에서 "다음 CPI 보고서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일주일 앞두고 나온다. 75베이시스포인트(bp·1bp=0.01%포인트) 인상이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라고 말했다. 다만 "인플레이션이 지속해서 둔화한다는 추가 증거를 CPI 보고서가 보여준다면 FOMC가 50bp 인상으로 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웰스파고는 7월 CPI가 둔화했지만 예상보다 낮았던 단 한 번을 두고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승리를 선언할 것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또한 근원 CPI가 여전히 전년 동월 대비 5.9%로 높고 최근 3개월 동안 연율 환산 6.8% 증가했다고 제시했다. spnam@yna.co.kr |
|
다음글
|
[서환-오전] 결제 수요·달러 반등에 낙폭 되돌림 지속…7.70원↓ |
이전글
|
한은, '2023 새만금 스카우트잼버리' 기념주화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