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1.90/1,132.30원…1.40원↓ |
| 일시 | 2018-11-15 07:4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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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1.90/1,132.30원…1.4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1-15 │ 1,132.10 │ 1,131.90 │ 1,132.3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2.1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30원) 대비 1.4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최근 상승 부담과 영국 등 유럽의 정치적인 문제 완화로 하락했다. 반면 유로화는 강세를 나타냈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이 합의한 브렉시트 초안이 영국 내각을 통과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이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881엔에서 113.59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1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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