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0.50/1,131.00원…1.75원↓ |
| 일시 | 2018-11-14 07:2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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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0.50/1,131.00원…1.7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1-14 │ 1,130.75 │ 1,130.50 │ 1,131.00 │ 1,130.60 │ 1,134.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30원) 대비 1.7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과 중국간 대화 재개와 유로화 반등에 약세를 보였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과 류허(劉鶴) 중국 부총리는 대화를 재개했다. 또 영국과 유럽연합(EU) 협상단이 브렉시트 초안에 합의함에 따라 유로화는 최근의 약세 흐름을 접고 반등했다. 영국 정부는 14일 국무회의를 열고 EU와 합의한 초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0.60∼1,134.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960엔에서 113.80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90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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