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8.60/1,138.80원…5.55원↑ |
| 일시 | 2018-11-13 07: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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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8.60/1,138.80원…5.5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1-13 │ 1,138.70 │ 1,138.60 │ 1,138.80 │ 1,135.00 │ 1,135.7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8.7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90원) 대비 5.5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위험회피 심리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스탠스에 따라 달러 매수 심리가 강화됐고, 영국과 이탈리아 등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라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다. 미국 재향군인의 날로 조기 마감됐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5.00∼1,135.7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060엔에서 113.7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3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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