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9.80/1,130.20원…2.50원↑ |
| 일시 | 2018-11-10 08: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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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9.80/1,130.20원…2.5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1-10 │ 1,130.00 │ 1,129.80 │ 1,130.20 │ 1,126.00 │ 1,128.50 │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달러 강세 흐름이 지속한데 따라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00원에 마지막 호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8.30원) 대비 2.5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6.00∼1,128.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일 서울 외환시장 마감 무렵 6.9445위안에서 6.9480위안으로 올랐고, 달러-엔 환율은 113.81엔을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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