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화, 美 중간선거 개표 속에 하락세 |
| 일시 | 2018-11-07 09:3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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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美 중간선거 개표 속에 하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달러화 가치가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한국시간 오후 9시 1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대비 0.115엔(0.11%) 하락한 113.345엔을,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180달러(0.16%) 오른 1.14357달러를 기록 중이다. 달러화는 아시아 시장이 개장한 이후 엔화와 유로화에 대해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하는 ICE 달러지수도 0.14% 하락한 96.147 근방에서 움직였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인디애나와 켄터키주 등을 시작으로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아직 하원과 상원 의석에서 자리가 뒤집힌 경우는 없다.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응답자의 56%가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서는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55%로, '지지한다'(44%)는 응답보다 11%포인트 높았다. *그림* <달러-엔, 장중 차트>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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