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3.20/1,123.50원…13.90원↓ |
| 일시 | 2018-11-02 07:2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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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3.20/1,123.50원…13.9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1-02 │ 1,123.35 │ 1,123.20 │ 1,123.50 │ 1,125.00 │ 1,128.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3.3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8.10원) 대비 13.9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는 미·중 정상 간 통화로 인한 무역 협상 기대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면서 급격히 약세로 돌아섰다. 또 영국과 유럽연합(EU) 간 브렉시트(Brexit) 타결 기대가 커진 데 따른 유로화 강세도 거들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와 EU는 브렉시트 이후에도 영국 금융 서비스기업들이 계속해서 EU 시장 접근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잠정 합의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5.00∼1,128.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823엔에서 112.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0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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