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1.00원↑ |
| 일시 | 2018-11-01 09:41:50 |
|
<서환>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1.0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달러-원 환율은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을 반영해 상승 출발했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31분 현재 전일 대비 1.00원 오른 1,140.60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달러 강세 분위기가 힘을 발휘하고 있다. 역외에서 달러-위안화가 이날 오전 9시 3분께 6.9803위안에서 거래되며 7위안 선에 근접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97%),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1.09%), 나스닥 지수(2.01%)가 상승하는 등 미국 주식시장이 회복세지만 리스크온(위험자산선호) 여부는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외국계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달러-원 스팟은 비드가 좋아 보인다"며 "FX마켓 전반적으로 달러 강세다"고 말했다. 이어 "1,140원 위로는 무겁게 느껴진다"며 "어제는 네고가 많았는데 오늘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167엔 하락한 112.776엔,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00115달러 오른 1.13228달러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11.2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위안당 163.47원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
|
다음글
|
위안화 0.03% 절하 고시…6.9670위안(1보) |
이전글
|
호주달러, 濠 무역수지 호조로 상승…0.7103달러(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