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0.60/1,141.00원…2.10원↑ |
| 일시 | 2018-11-01 07: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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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0.60/1,141.00원…2.1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1-01 │ 1,140.80 │ 1,140.60 │ 1,141.00 │ 1,138.80 │ 1,140.3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0.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9.60원) 대비 2.10원 오른 셈이다.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가 예상을 웃돌자 경기 둔화 우려가 경감됐고, 이에 달러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민간부문 고용 증가는 22만7천 명을 기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18만 명을 넘어섰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8.80∼1,140.3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236엔에서 112.96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1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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