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3.00/1,143.40원…2.70원↑ |
| 일시 | 2018-10-30 07: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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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3.00/1,143.40원…2.70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30 │ 1,143.20 │ 1,143.00 │ 1,143.40 │ 1,138.10 │ 1,143.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3.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1.40원) 대비 2.70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탄탄한 미국 경제지표와 독일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강세를 보였다. 특히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번 임기까지만 총리직을 수행하고 차기 총선에 불출마하는 것을 공식화하면서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8.10∼1,143.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869엔에서 112.33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7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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