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8.30/1,138.70원…7.35원↑ |
| 일시 | 2018-10-25 07:2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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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8.30/1,138.70원…7.35원↑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25 │ 1,138.50 │ 1,138.30 │ 1,138.70 │ 1,132.20 │ 1,136.00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1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2.30원) 대비 7.3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미국과 유럽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가운데 증시도 급락세를 나타내면서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인 나스닥지수가 전일대비 4.4%가량 폭락하면서 7년 만에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2.20∼1,136.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547엔에서 112.2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9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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