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1.00/1,131.60원…0.25원↑(재송) |
| 일시 | 2018-10-22 07:0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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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1.00/1,131.60원…0.25원↑(재송) ┌───────┬─────────────────┬───────────┐ │ 날짜 │ 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18-10-22 │ 1,131.30 │ 1,131.00 │ 1,131.6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9일(현지시간) 1,131.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2.10원) 대비 0.25원 오른 셈이다. 달러화는 중국과 이탈리아발 우려에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되면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3분기 중국의 국내총생산(GDP)은 예상대로 부진했지만, 중국 중앙은행과 당국의 주식 시장과 경제 부양에 투자자 우려가 줄었다. 중국 증시는 2% 이상 급반등했다. 한편 피에르 모스코비치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경제 및 금융 위원이 이탈리아와 예산안을 둘러싼 갈등을 줄이기를 윈한다고 말해 EU 우려가 다소 잦아들었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483엔에서 112.5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21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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