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결제 수요 우위…1.80원↓ |
| 일시 | 2018-10-17 13:5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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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결제 수요 우위…1.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수입업체 결제 수요에 1,120원대 중반으로 낙폭을 줄였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 49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80원 하락한 1,126.20원에 거래됐다. 코스피 상승 흐름을 따라 1,122.10원까지 밀렸지만, 저점 인식 성 달러 매수세에 추가 하락은 제한됐다. 달러-원은 전일 저점인 1,126.00원을 웃돌기 시작했다.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가운데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조금 있는 편으로 알려졌다. 18일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 금리 결정에 시장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은행권의 한 외환딜러는 "역외 위안화(CNH)를 따라 반등했다가, 결제 영향에 조금 더 올랐다"고 전했다. 이 딜러는 "수급 중심으로 가고 있고, 포지션을 잡기에는 아직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장보다 0.002엔 내린 112.24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21달러 밀린 1.15613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3.22원을 나타내고 있다. 위안-원 환율은 162.75원에 거래됐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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